SBS '꼬꼬무'가 장기 실종 아동 찾기 대국민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사회적 관심을 모은다. 배우 금새록, 류수영 등이 첫 주자로 합류해 AI 기술로 실종 아동 복원을 시도할 예정이다.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장기 실종 아동 찾기 대국민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배우 금새록, 류수영, 투어스 신유가 이 프로젝트의 첫 주자로 합류하여 방송될 예정입니다. 꼬꼬무는 AI 기술 등을 활용해 실종 아동의 모습을 복원하며 사회적 관심을 모으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