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가 계약 갱신 후 첫 미니 앨범으로 컴백하며 쇼케이스를 가졌다. 멤버들은 "이제 우리가 트렌드"라며 자신감을 드러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Tomorrow X Together가 계약 갱신 후 첫 번째 미니 앨범 '7TH YEAR: When the Wind Paused for a Moment in the Brambles'로 컴백 소감을 전했습니다. 3천여 명이 모인 쇼케이스는 전 세계 188개 지역에서 생중계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멤버들은 "이제 우리가 트렌드"라며 자신감 넘치는 각오를 다졌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