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삶기" 시청률 호조로 첫 방송

🎬 드라마 😊 긍정 Soompi 2026-03-26
KBS 2TV 새 드라마 "양배추 삶기"가 첫 방송에서 전국 평균 시청률 2.7%를 기록하며 호조를 보였다. 박성웅 주연의 이 드라마는 서울로 돌아가려는 가족이 연리리 마을에 살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KBS 2TV의 새 목요일 드라마 "양배추 삶기"가 3월 26일 첫 방송에서 전국 평균 시청률 2.7%를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박성웅 주연의 이 드라마는 서울로 돌아가려는 가족이 연리리 마을에 갑자기 살게 되는 혼란스러운 이야기를 그린다. 공영 방송사 중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관련 인물: 박성웅이진우
출처: Soompi (soomp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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