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스모킹 건'에서 'I am 재벌 3세' 혼인 빙자 사기 사건을 4월 14일 방송한다. 올림픽 메달리스트 피해자 A씨는 IT 사업가 B씨에게 사기를 당했으며, 손수호 변호사가 사건을 공개한다.
KBS2 '스모킹 건'이 'I am 재벌 3세 - 혼인 빙자 사기 사건'을 4월 14일에 방송합니다.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피해자 A씨는 IT 사업가 B씨의 접근으로 사랑과 결혼을 약속받았으나, 그의 실체가 사기극이었음이 드러났습니다. 피해자 측 변호사 손수호 변호사가 출연해 사기 행각을 낱낱이 공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