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과 박지훈의 '왕과 사는 남자'가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7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번 후보작 공개로 드라마, 예능 등 K-콘텐츠의 저력이 돋보이고 있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후보작이 공개되었으며, 특히 유해진과 박지훈의 '왕과 사는 남자'가 7개 부문 후보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드라마, 예능,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웰메이드 작품들이 대거 후보에 올라 K-콘텐츠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남녀 최우수 연기상과 조연상 등 주요 부문 후보들이 쟁쟁하게 경쟁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