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중훈이 환갑을 맞아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가족사를 공개했다. 그는 자녀들에게 자율성을 강조하는 교육관을 밝혔으며 프로페셔널한 모습도 보였다.
배우 박중훈이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환갑을 맞은 소감과 가족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자녀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성공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자율성을 강조하는 교육관을 밝혔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스태프 이름을 모두 외우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도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