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7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유해진, 박지훈 등 주연 배우들이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오르며 수상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7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습니다. 유해진, 박지훈 등 주연 배우들이 최우수 연기상과 신인 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163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이 작품이 시상식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