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영화, '왕사남'은 질주, '리바운드'는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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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2026-04-07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는 1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반면, 재개봉작 '리바운드'는 주말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순위가 급락하며 흥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는 1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하고 있다. 반면, 재개봉한 영화 '리바운드'는 주말 상승세를 보였으나 지속력을 갖지 못하고 순위가 급락했다. 두 작품의 흥행 성적 차이가 극명하게 나타나며 관객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출처: 스포츠서울 (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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