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 스트립은 손주들이 K팝 이야기를 자주 한다며 한국 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앤 해서웨이 역시 한국 문화가 패션과 뷰티를 포함해 젊은 세대를 이끄는 중심이라고 평가했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은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한국 문화에 대한 깊은 관심을 드러냈다. 앤 해서웨이는 한국 문화가 음악을 넘어 패션, 뷰티 등 전반적으로 젊은 세대를 이끄는 중심이라고 평가했다. 메릴 스트립은 특히 손주들이 '케데헌' 이야기를 자주 한다며 K팝의 영향력을 높이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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