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개그맨이 국민의힘 심사위원 논란에 대해 과거 폭행 사건으로 비판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자숙 기간을 거쳤음에도 심사위원직을 거절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억울함을 토로했다.
개그맨 이혁재가 국민의힘 청년 인재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초청된 것에 대해 17년 전 폭행 사건을 이유로 비판받는 상황을 설명했다. 방송 활동 중단 후 4년간 자숙하며 봉사활동을 했다고 강조하며, 심사위원직 거절 의사를 밝혔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혁재는 자신의 과거와 현재 상황에 대한 억울함을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