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소영 변호사, 졸혼 선언 취소 "남편이 얼굴 못 들고 다닌다"

general 😐 중립 OSEN 2026-04-13
양소영 변호사가 남편의 공개적 언급에 난감함을 느껴 졸혼 선언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아이들을 위해 결혼을 되돌아본 끝에 졸혼 취소 결정을 내렸다고 고백했다.
이혼 전문 변호사 양소영이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졸혼 선언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남편이 자신의 상황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는 것에 난감함을 느꼈다고 털어놓았다. 결국 아이들을 위해 결혼을 되돌아보며 졸혼 취소라는 결정을 내렸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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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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