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과 아이유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재벌가 남매 간의 살벌한 독설로 혐관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재원은 아내 앞에서는 사랑꾼 면모를 보여주며 캐릭터의 반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재원이 아이유와 재벌가 남매 전쟁의 정석을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두 배우는 서로를 향한 살벌한 독설로 '혐관 케미'를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반면, 이재원은 아내 앞에서는 180도 달라지는 '사랑꾼' 면모로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