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웨이취안 드래건스가 한국과 최초로 야구장에서 DJ 에프터 파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니셜뮤직과 웨이취안 드래건스 간의 교류로 DJ SURA와 DJ TRIDE가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대만 프로야구단 웨이취안 드래건스가 한국과 최초로 야구장 DJ 에프터 파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는 국내 기획사 이니셜뮤직과 웨이취안 드래건스 간의 MOU 결실로, 양국 스포츠와 음악 문화의 첫 공식 교류입니다. DJ SURA와 DJ TRIDE의 공연은 팬들에게 뜨거운 열기와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