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7년 징크스 극복하고 새 앨범 발매

music 😊 긍정 스포츠서울 2026-04-13
투바투가 재계약 후 첫 미니 8집 '7TH YEAR'로 컴백하며 7년 징크스를 극복했다. 멤버들은 앨범을 통해 7년간의 불안과 성장을 '가시'라는 메타포로 승화시켰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투바투)가 재계약 후 첫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로 컴백했다. 멤버들은 재계약 과정에서 팀워크를 바탕으로 빠르게 의견을 조율하며 큰 고비를 넘겼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7년간의 불안과 성장을 '가시'라는 메타포로 승화시켰으며,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로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관련 인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출처: 스포츠서울 (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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