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가 북미 개봉을 확정하고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황정민, 조인성 등 국내 배우와 마이클 패스벤더가 출연하는 이 작품은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가 미국 배급사 네온과 손잡고 북미에서 개봉을 확정했습니다. 이 작품은 비무장지대 항구마을을 배경으로 하며, 황정민, 조인성 등 국내 배우와 마이클 패스벤더 등 할리우드 배우가 출연합니다. '호프'는 다음 달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어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