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의 이특과 희철이 동갑내기 유닛 '슈퍼주니어-팔삼즈'를 결성하고 7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들은 데뷔와 함께 아시아 9개 도시에서 팬 콘서트 투어 '1983'을 개최할 계획이다.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희철이 동갑내기 유닛 '슈퍼주니어-팔삼즈'를 결성하고 7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들은 데뷔와 함께 아시아 9개 도시에서 팬 콘서트 투어 '1983'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들의 7월 컴백과 거미-승관의 듀엣곡 발표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