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효진, V리그 시상식서 신기록상 수상 "마지막까지 영광"

general 😊 긍정 OSEN 2026-04-13
V리그 은퇴하는 양효진이 남녀부 최다 득점 신기록상을 수상하며 영광을 안았다. 양효진은 "마지막까지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V리그에서 은퇴하는 '블로퀸' 양효진이 시상식에서 남녀부 통틀어 최다 득점 신기록상을 수상했습니다. 19시즌 동안 한 팀에서 활약하며 한국 여자배구 최고 미들블로커로 군림한 그녀는 영광스러운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양효진은 "마지막까지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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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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