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새 드라마 '허수아비'는 봉준호 감독 영화 '살인의 추억' 모티브인 이춘재 사건을 다룬다. 박해수, 이희준 등 주연 배우들은 사건 관련자 증언을 바탕으로 진지하게 작품에 임할 예정이다.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제작발표회가 열렸으며, 봉준호 감독 영화 '살인의 추억'의 모티브가 된 이춘재 사건을 다룬다. 제작진은 사건 관련자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대중의 오해를 바로잡고 사건 이후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겠다고 밝혔다. 박해수, 이희준 등 주연 배우들은 원작의 무게감에 진지하게 임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