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입프린세스가 미니앨범 '17.7'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다이나믹 듀오 개코가 프로듀싱한 신곡을 포함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할 예정이다.
신인 글로벌 힙합 그룹 하입프린세스가 미니앨범 '17.7'의 공식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멤버들의 프로필 이미지 공개를 시작으로 뮤직비디오 티저 등 핵심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다이나믹 듀오 개코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신곡을 포함,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프로젝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