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상순이 부친상으로 MBC FM4U '완벽한 하루' DJ 자리를 비웠다. 아내 이효리 역시 부친상으로 인해 예정된 방송 출연에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가수 이상순이 부친상으로 인해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DJ 자리를 잠시 비우게 되었습니다. 아내 이효리 역시 부친상으로 인해 예정된 방송 출연에 함께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제작진은 두 사람의 빈자리를 채울 게스트를 섭외할 예정이며, 두 사람은 장례를 마칠 때까지 자리를 비울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