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배진영의 남동생 배서찬이 뛰어난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며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배서찬은 형의 지지 덕분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으며 선수 생활에 집중하고 있다.
워너원 배진영의 남동생 배서찬이 뛰어난 비주얼로 온라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는 단거리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로 활동하며 최근 국가대표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배서찬은 형의 인기로 인한 부담감 대신, 현재는 형의 지지 덕분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