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피아니스트 지오바니 미라바시 내한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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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예
2026-04-13
재즈 피아니스트 지오바니 미라바시가 신보 발매 25주년 기념 내한 공연을 서울에서 개최한다. 한편 르세라핌은 다음 달 22일 정규 2집 '퓨어플로'로 컴백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지오바니 미라바시가 신보 발매 기념 내한 공연을 서울에서 연다. 이번 공연은 그의 앨범 '아반티!' 발매 25주년도 기념하는 자리이다. 한편, 르세라핌은 다음 달 22일 정규 2집 '퓨어플로'로 컴백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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