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은 드라마 '나의 왕적 숙적'에서 냉혹한 재벌 상속자 '차세계' 역으로 변신했다. 그는 시위대 공격에도 동요하지 않는 차세계의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나의 왕적 숙적'에서 허남준이 냉혹한 재벌 상속자 '차세계' 역을 맡아 변신을 예고했다. 그는 합병을 위한 결혼의 산물로 '자본주의가 만든 괴물'이라 불리는 인물이다. 허남준은 시위대에게 계란을 맞는 상황에서도 동요하지 않는 차세계의 냉혹한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