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친정엄마', 고 김수미 출연료 2년째 미지급 논란

general 😔 부정 연합뉴스 연예 2026-04-13
뮤지컬 '친정엄마' 제작사가 고 김수미 배우의 출연료를 2년간 미지급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연매협과 한연노는 이를 고인에 대한 모독이라며 강력히 비판하고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뮤지컬 '친정엄마' 제작사가 고(故) 김수미 배우의 출연료를 2년간 지급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연매협과 한연노는 공동 입장문을 통해 제작사의 행위를 '고인에 대한 모독행위'라며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양측은 미지급이 계속될 경우 업계 퇴출 및 활동 규제 등 적극적인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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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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