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정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재즈"

music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3-30
윤희정은 한국 전통 장단과 재즈를 융합한 '셔플모리' 리듬을 개발하며 40년간 활동해왔다. 그는 후배들에게 자신만의 음악을 찾으라는 조언을 남기며 음악 철학을 밝혔다.
한국 재즈 1세대 보컬리스트 윤희정이 40년간 지켜온 철학을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한국 전통 장단과 재즈를 융합한 '셔플모리' 리듬을 개발했으며, 트로트 재즈 편곡과 재즈 대중화 교육에도 힘써왔다. 후배들에게는 자신만의 음악을 찾으라는 조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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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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