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재벌가 출신 성희주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보였다. 아이유는 당찬 CEO부터 인간적 고뇌까지 폭넓은 감정선을 선보이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아이유가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재벌가 출신 '성희주'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녀는 당찬 CEO 모습부터 인간적인 고뇌까지 폭넓은 감정선을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임을 입증했다. 아이유의 열연이 돋보이는 3회는 17일 밤 9시 50분 디즈니+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