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가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이혼 후 홀로 사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아들 방에 '아빠 매일 매일 화이팅' 쪽지를 남기며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음을 보여줬다.
최근 합의 이혼한 이범수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홀로 사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집에는 아이들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었고, 특히 아들 방에서 '아빠 매일 매일 화이팅'이라는 쪽지가 발견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범수는 아이들이 언제든 돌아올 수 있도록 공간을 정성껏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