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이 데이비드 핀처 감독을 만나 영화 '조디악'에 대한 깊은 팬심을 고백했다. 두 감독은 영화의 예술적 가치와 시대적 의미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었다.
봉준호 감독이 LA 아카데미 박물관에서 데이비드 핀처 감독과 만나 영화 '조디악'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조디악'을 영원한 팬으로 꼽으며 영화의 색감과 연출 스타일 등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두 감독은 영화의 예술적 가치와 시대적 기록으로서의 의미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