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우가 과거 강호동에게 6시간 동안 말을 못 하게 당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민우는 자신의 말 속도가 느렸기 때문이라며 당시 상황을 재치 있게 풀어냈다.
배우 이민우가 과거 강호동에게 혼났던 에피소드를 '아는 형님'에서 공개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이민우는 자신의 말이 느리다는 이유로 강호동에게 지적받은 후 6시간 동안 말을 못 하게 했다고 고백했다. 강호동은 당시 캐릭터를 만들기 위함이었다고 해명했지만, 이민우의 재치 있는 받아치기에 현장은 폭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