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에 AI 편집한 공중부양 사진을 올리며 만우절 장난을 치는 최정훈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잔나비 최정훈은 ‘좀 잡생각이 많아서 잘 안 뜨네요’라며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누리꾼들은 ‘드디어 성공했네’, ‘진짜 나비가 됐네’ 등 재밌다는 반응을 이어갔고, 한 누리꾼은 ‘만우절 대회 당신이 이겼어’라며 그의 재치를 칭찬했다. 스포츠경향은 이 기사를 주요 뉴스에 선정하여 보도했다. 강주일 기자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