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산만'이 누적 관객 1,633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2위에 올랐다. 유해진, 박지훈 등이 출연한 이 사극은 현재 1위작과 약 130만 명 차이로 순위 경쟁 중이다.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산만'이 누적 관객 수 1,633만 명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 흥행 순위 2위에 올랐습니다. 현재 1위인 '명량'과의 격차는 약 130만 명 수준입니다. 이 영화는 1457년 강원도 영월을 배경으로 한 사극으로, 유해진, 박지훈 등 배우들이 출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