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고가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에서 야탑고를 12-6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엄준상은 맹활약하며 대회 MVP와 수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덕수고가 2026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에서 야탑고를 12-6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엄준상은 1회 그랜드슬램을 포함해 맹활약하며 대회 MVP와 수훈상을 수상했습니다. 덕수고는 이번 우승으로 통산 3회 우승을 달성하며 최근 12년간 9번의 전국대회 우승 기록을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