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에서 양세찬과 지예은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포착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예은의 고백에 양세찬이 화답하며 분위기가 달아올랐으나, 멤버 간 갈등도 함께 연출됐다.
SBS '런닝맨'에서 양세찬과 지예은 사이에 묘한 기류가 감지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지예은이 '두근거린다'고 고백하자 양세찬은 '다가갈게'라며 화답해 현장 분위기가 달아올랐습니다. 하지만 멤버들 간의 갈등과 '전 애인 폭로전' 등 긴장감 넘치는 상황도 연출되었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런닝맨'은 12일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