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웅이 운영하던 병원이 폐업했으나, EXID 하니는 양재웅과의 관계를 '럽스타그램'으로 유지하고 있다. 하니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새 드라마 출연을 검토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ID 하니와 양재웅의 결혼이 불투명해진 가운데, 양재웅이 운영하던 병원이 폐업했습니다. 과거 환자 사망 사고로 논란이 되었던 양재웅의 병원 관련 법적 공방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니는 양재웅과의 관계를 '럽스타그램'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새 드라마 출연도 검토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