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록, 서장훈 후배 밝혀…농구선수에서 배우로 전향

📺 예능 😊 긍정 엑스포츠뉴스 2026-04-11
배우 신성록은 학창 시절 농구선수였으며 서장훈 선배의 후배임을 밝혔다. 신성록은 부상과 배우에 대한 열정으로 농구를 그만두고 연극계에 전향했다.
배우 신성록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학창 시절 농구선수였음을 밝혔다. 그는 심지어 서장훈 선배의 후배였으며, 두 사람 모두 휘문고 농구부 출신이라고 고백했다. 신성록은 부상과 배우에 대한 열정으로 농구를 그만두고 연극 무대에서 경력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관련 인물: 신성록서장훈김주하
출처: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