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여고생, 해외서 수상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01
숏폼 드라마 ‘악마여고생’이 미국 LA 버티컬 페스트에서 작품상, 감독상, 앙상블상을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다. 한국 창작자가 글로벌 영화제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배우 임가영과 김정연을 중심으로 한 출연진의 정교한 연기 호흡이 앙상블상을 견인했다.
관련 인물: 문시현이준익이병헌멜리사 폰네싱낸시 보이드임가영김정연정성희
출처: 스포츠경향 (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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