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가 오사카 콘서트에서 유닛곡 'Serenade'와 'Lollipop'을 최초 공개했다. 카리나와 윈터, 지젤과 닝닝이 선보인 두 곡에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aespa가 오사카 콘서트에서 새로운 유닛곡들을 최초로 라이브 무대에 올렸다. Karina와 Winter가 'Serenade'를, Giselle과 Ningning이 'Lollipop'을 선보이며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팬들은 두 유닛곡의 공식 발매 여부에 큰 기대를 걸고 있으며, aespa는 5월 말 컴백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