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가 미국 FOX11 'Good Day LA'에 출연해 새 앨범 'Unfold'의 'heal'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몬스타엑스는 이번 활동을 발판 삼아 오는 10월 북미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몬스타엑스가 미국 FOX11 'Good Day LA'에 출연해 새 앨범 'Unfold'의 타이틀곡 'heal'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미국 정규 앨범 3장을 보유한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오는 10월 북미 투어를 앞두고 멤버들은 팬들에게 감사와 설렘을 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