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베토벤'이 6월 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개막하며 전면 재구성된 무대를 선보인다. 박효신과 홍광호가 루드비히 반 베토벤 역을 맡았으며 윤공주 등 배우들이 합류한다.
뮤지컬 '베토벤'이 6월 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새롭게 막을 것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시즌은 서사와 음악, 무대가 전면 재구성되었으며, 박효신과 홍광호가 루드비히 반 베토벤 역을 맡았습니다. 윤공주, 김지현, 김지우가 베토벤의 친구 안토니 역으로 합류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