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대상 딥페이크 범죄 가해자 12명에게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 SM은 해외 플랫폼 범죄에 대해서도 미국 로펌과 협력하며 법적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SM엔터테인먼트가 아티스트를 겨냥한 딥페이크 범죄 관련 법적 조치 진행 상황을 발표했습니다. 총 12명의 가해자가 기소되었으며, 일부 피고인들은 2년 6개월에서 4년 사이의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M은 해외 플랫폼을 통한 범죄에 대해서도 미국 로펌과 협력하며 법적 대응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