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 보이그룹 Santos Bravos가 K팝 트레이닝 시스템을 접목해 글로벌 시장을 노린다. 이들은 라틴 팝과 K팝을 융합한 음악으로 성장하며 한국에서 배움을 얻고자 한다.
라틴 아메리카 보이그룹 Santos Bravos가 K팝 트레이닝 시스템을 접목해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라틴 팝의 자유분방함과 K팝의 세련된 프로덕션을 결합한 음악을 선보입니다. 이번 한국 방문을 통해 BTS 등 선배 그룹들에게 배우며 아티스트로서 성장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