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이 10년 만에 솔로로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다영은 방송에서 부모님께 스타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히며 웃음을 주었다.
우주소녀 출신 다영이 10년 만에 솔로로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다영은 제주도에서 부모님께 스타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TWS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세대와 국경을 초월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