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콘서트 전 팔찌 500개 도난 신고가 접수되어 경찰이 수색했으나, 소속사는 정식 절차 외 사용 불가 입장을 밝혔다. 이러한 소란에도 불구하고 방탄소년단 콘서트는 예정대로 문제없이 진행되었다.
방탄소년단이 4년 만에 콘서트 '아리랑'을 개최하는 가운데, 공연 전 팔찌 500개 도난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경찰이 수색을 벌였으나, 소속사는 정식 절차 외 팔찌 사용 불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행히 이러한 소란에도 불구하고 방탄소년단 콘서트는 예정대로 문제없이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