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SEYE 다니엘라가 코첼라 공연에서 'Gabriela' 브릿지 파트 라이브 보컬로 비판에 직면했다. 팬들은 다니엘라의 음정 및 전달력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KATSEYE의 코첼라 공연 중 다니엘라의 'Gabriela' 브릿지 파트 라이브 보컬이 집중적인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팬들은 그녀의 음정 및 전반적인 전달력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그룹 전체의 퍼포먼스보다 다니엘라의 보컬에 초점이 맞춰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