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공연장 입장 팔찌 500개 도난, 빅히트 '무단 사용 불가'

music 😔 부정 스타투데이 2026-04-11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공연장에서 입장 팔찌 500개가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빅히트 뮤직은 정식 절차 외 팔찌로는 입장이 불가하다고 밝혔습니다.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아리랑' 고양 공연장에서 입장용 팔찌 500개가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정식 절차를 거치지 않은 팔찌로는 입장이 불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추적을 위해 주변을 집중 수색하고 있습니다.
관련 인물: 방탄소년단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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