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출연한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첫 방송에서 8.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성희주 역의 아이유가 변우석이 연기한 이안대군에게 청혼하는 장면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첫 방송부터 수도권 8.2%의 높은 시청률로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습니다. 신분 상승을 꿈꾸는 성희주(아이유)가 왕족 이안대군(변우석)에게 청혼하는 극적인 장면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독특한 미장센과 배우들의 연기가 몰입도를 높이며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