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캣츠아이가 코첼라에서 신곡 '핑키 업'을 포함한 11곡으로 첫 무대를 가졌다. 특히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무대에서 관련 캐릭터 보컬들이 깜짝 출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신곡 '핑키 업'을 포함한 11곡을 선보이며 첫 무대를 가졌다. 특히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무대에서 관련 캐릭터 보컬들이 깜짝 등장해 큰 호응을 얻었다. 캣츠아이는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가 만든 한미 합작 그룹으로, 다국적 멤버들이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