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스타즈가 박지수 대신 송윤하를 투입한 전술로 4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78-54로 이겼다. 김완수 감독은 선수들의 믿음을 강조하며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KB스타즈가 4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78-54로 꺾고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MVP 박지수가 컨디션 난조로 빠지자 송윤하가 주전 센터로 투입되어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김완수 감독은 선수들의 믿음을 강조하며, 팀 전력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