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남태현이 과속음주운전 혐의로 징역 1년과 벌금 1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시속 182km 주행 등 위험성과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을 지적했다.
아이돌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이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년과 벌금 1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시속 182km로 주행하며 옹벽을 충격한 점 등 위험성이 매우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마약류관리법 위반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을 저지른 점도 비난 가능성으로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