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가 정규 4집 'THE LEGACY'의 첫 비주얼을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Armageddon'이 포함되며 투어와 전시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가 정규 4집 'THE LEGACY'의 첫 번째 비주얼을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Armageddon'을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되며, 강형호가 프로듀서로 참여했습니다. 앨범 발매와 더불어 투어 콘서트 및 테마 전시회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